1. 공론화 취지
본 글은 특정인에 대한 비방이나 비난을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멘토링을 진행하는 크리에이터분들의 소중한 저작권을 보호하고, 유사한 형태의 유출 및 강요 피해가 재발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오직 공익적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 사건 개요
저는 에덴월드를 통해 ‘🤖AI로 혼자서 유튜브 운영부터 수익창출까지!’ 멘토링을 진행하는 미스정입니다. 최근 '판탐(@Phantom_CHZZK)'이 팀원들을 동원하여 에덴의 멘토링을 녹화하고, 이를 내부적으로 공유하도록 지시 및 강요한 정황을 확인하여 이를 고발합니다. 이는 타인의 저작재산권을 침해하는 엄연한 저작권법 위반 행위입니다.
3. 사실 및 증거 [ 6월23일,28일 ] 관리자 '판탐'이 팀원들에게 "강의를 들으면서 녹화하고 다 같이 공유할 것"을 '강의비 지원 조건'으로 명시하며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장려했습니다


[ 6월29일 오후 12:18분 ] 관리자의 지위를 이용해 "좀 더 영악하고 독해져야 살아남는다"라며 범죄를 정당화하는 가스라이팅을 하였습니다. 또한 "못한다고 하면 다른 멤버에게 기회를 줄 수밖에 없다"라며 팀 내 불이익과 배제를 암시하여, 팀원이 거부할 수 없도록 위법 행위를 강요했습니다.

[강사 기만 공략 지침]
팀내에 배포한 강사 공략 지침입니다. 강사들에게 '팬이나 롤모델인 척 연기하며 접근하여 정보를 얻어내라'는 구체적인 행동 요령을 교육했습니다. 타인의 지식재산과 호의를 '착취와 기만'의 대상으로만 바라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행히도 해당 팀원 중 한 분이 뒤늦게 범죄임을 인지하고 깊이 반성하며 저에게 해당 정황을 제보해 주셨고, 제보자의 신원 보호를 위해 관련 정보는 모두 익명 처리합니다.
관리자라는 지위를 이용해 소속 팀원들에게 저작권 침해라는 범죄를 강요하고, 타인의 지식재산권을 무단으로 탈취하려 한 행위는 결코 가볍지 않은 법적 책임을 수반합니다.
더불어, 현재 제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에덴월드' 측에도 본 사건의 심각성과 정황을 공유한 상태입니다. 플랫폼 차원에서도 이와 같은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향후 적절한 조치와 대응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제가 이 글을 작성한 궁극적인 이유는 단순히 특정인을 처벌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에덴월드를 비롯한 수많은 플랫폼에서 지식과 노하우를 나누며 열심히 활동하시는 크리에이터분들이 멘토링 유출로 상처받거나 피해를 입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타인의 노력과 가치를 무단으로 도용하는 행위가 근절되어, 앞으로는 그 누구도 이런 부당한 일을 겪지 않고 안전하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올바른 저작권 환경이 만들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